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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카 태항산 관광 문제점 - 1. 600 km 거리의 텐진 공항에서 린저우 호텔까지 100km제한의 버스로 가능한 시간을 다시 한정하여야 할듯 ,법정 휴게시간고려 최대속도로 직행 하여도 7시간은 소요됨. 2. 일정표를 형식적으로,현지상황 반영되지 않음. ?예로 귀국 공항이 텐진이 아님. 22인승이 아니라 35인승 버스임. ?현지 일정표를 받아서 한번 분석해보시고 모집해야할듯. 호텔 부터 현지 계획과는 다름. 3. 4일차 도시락 메뉴문제 (생식빵2개,우유,과일,계란)는 성의가 없음 차라리 편의점 단품이 나을듯. 4. 첫날 고속도로 휴게소 식사 가격 29위안, 첫 식사로는 적응이 안되는 진짜 중국음식(차량시간이 제대로 계산된다면 더 좋은 장소에서 제대로 먹을수 있지 않을까?생각됨. 5. 제대로 지키는 시간과 일정은 쇼핑뿐인듯. 6. 가이드가 교통 상황에 따른 내용을 기사와 소통하여 전체에 공유해줄수 있도록 해야 될듯 (왔던길을 되돌아가고, 톨게이트 나왔다 다시 들어가려다 다른길로 변경해도 상황설명이 없으면 승객은 무슨생각을 할까?) ? 결과적으로 현지 관광사의 일정과 성향을 국내여행사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듯 합니다.? 모집단계에 들어가 있던 천계산이 도착공항에 따라 없어진것도 이해 하긴 힘이듭니다. 앞으로 다른 여행에서도 고려해볼수 있는 여행사가 되어주실수 있을까요? 기분 좋게 떠난여행 짜증난 일들이 기억될것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