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6월1일 [나트랑&달랏] 패키지 함께한 김참룡 서승희부부입니다.

베트남은 남편이 거의 주재원처럼 호치민&하노이에 출장을 다녔고 그 덕분에 가족들과는 매년 방문하는 낯설지 않은 베트남입니다.

 

사실 익숙함속에 새로운 달랏 지역의 방문을 희망하여 이번 여행을 갑자기 떠났습니다.

큰 기대 없이 갔던 여행에 일행은 27명으로 인원도...서로의 스타일도 너무 다름에 걱정을 하였죠.

늦은 시간 만난 현지 가이드, 교의진 가이드와 낯가림도 잠시 ...열정적인 진행과 안전한 이동을 위한 노력을 1일차부터..뭐하나라고 챙겨주려는 모습에 기존의 상술적인 가이드와 너무나 비교가 되었습니다.솔직하게...쇼핑의 니즈도 여행온 일정들에게 진솔하게 이야기 해주어 저 또한 쇼핑을 거부감 없이 구매하였답니다.

이런것도 각 개인 가이드의 능력인듯요. ...^^

의진 가이드를 다시 만나 여행을 진행 한다면 친언니와 함꼐 가고 싶을 정도네요.^^

 

하리카 투어라는 낯선 이름도 금번 여행의 리뷰를 위해 회원 가입도  교의진 가이드에게 감동 받아 리뷰작성을 위해 가입했습니다.

신행이후 가장 많이 쵤영한 저희 부부 사진도 덕분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분명 하리카 투어를 다시 이용한다면, 교의진 가이드와 같은 분들이 많을것 같다는 느낌에? 다시 이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교의진 가이드님! 

건강하고 행복한 2026년 되세요.

 

서승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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